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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꾼의 은신처

어둠의 장막, 엘릭서 및 엘릭서 우물

밀수꾼의 은신처

일지 '어둠의 장막, 엘릭서 및 엘릭서 우물' 페이지의 설화: 항목 2개, 레벨우드의 장소 2곳에서 읽을 수 있다.

한밤중에 찾아온 것

어둠의 장막이 해일처럼, 거품을 일으키고 천둥을 치며 우리의 은신처를 덮쳤다! 우리는 경보를 울리고, 선적물을 구하려고 애썼지만... 그 혼란 속에서 레이놀드는 그 자리에 얼어붙어 그저 바라보기만 했다! 디스마스가 그에게 손을 뻗어 흔들고, 끌어내려 했지만... 둘 다 휩쓸려가 버렸다...

에린은 내 옆을 스쳐 지나가며, 값싼 장신구가 든 상자를 잡으려고 푸른 안개 속으로 뛰어들었다! 나는 그녀가 날아갈 때 그녀의 이름을 외쳤지만, 그녀는 고집을 꺾지 않았다! 갈라지는 목소리로, 나는 다시 허공, 공허 속으로 외쳤다...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나는 다리에 힘이 풀릴 때까지 멈추지 않고 달렸다.

47번 화물에 관한 정보

새로운 표본이 들어왔다. 물건은 괜찮아 보인다. 아니, 그 이상이다. 나라도 속았을 거다. 운이 좋으면 이번에는 감사에 걸리지 않겠지! 에린을 보내면 육상 경비대를 쉽게 통과할 수 있을 거다. 눈을 깜빡이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순찰을 통과하니까. 예쁜 새 같은 아이다. 무리에 좋은 보탬이 되었지... 우리가 운반하는 장신구나 싸구려 보석에 덜 집착했으면 좋겠지만.

파이크에 있는 우리 조력자가 나머지를 처리할 것이다. 상품은 곧 바다로 실려 나갈 테고... 이제 성공적인 이어웨이크를 막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아, 마지막 넝마 조각이 다 떨어졌다. 별로 막아주지는 못할 것 같지만, 선원들은 입을 가릴 것이 있으면 더 안심한다. 요즘 공기가 탁하다. 셔츠를 하나 더 찢어서 그걸로 때워야겠다.

L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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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장막, 엘릭서 및 엘릭서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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