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또는 Brachypelma hamorii)는 타란툴라의 한 종으로, 멕시코의 관목 지대와 사막, 숲에 서식합니다. 몸과 다리는 검은색이고 관절은 다홍색이며, 대부분의 타란툴라 종과 마찬가지로 몸이 감각모로 뒤덮여 있습니다. 이들은 야행성이기 때문에 낮에는 굴 속에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밖으로 나와 곤충이나 작은 양서류, 작은 포유류 등을 사냥하며 지냅니다.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는 몸길이가 약 10cm이며 다리를 펼치면 15cm 가량 됩니다. 암컷은 수컷보다 몸집이 약간 더 크지만, 다리는 더 짧습니다.
서식지 요구 사항
Adult
서식지 요구 사항
Size
다리 길이: 0.14 m
Measured as 다리 길이. The person stands 1.75 m tall for scale.
IUCN 적색 목록
Environment
Temperature
23 ~ 29°C
Humidity
40-60%
Conservation
그룹과 번식
취약
Least concern
Critically endangered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는 멸종위기 범주상 취약종으로 평가되며, 주로 시가지 및 농지 확장 및 관련 인프라로 인한 서식지 감소 때문에 위협받고 있습니다. 심각한 서식지 파편화로 인해 수컷은 짝을 찾기 위해 많은 거리를 이동해야 하며, 도로를 건너려다 차량에 치일 위험이 높습니다. 또한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는 애완동물 거래를 위해 불법 채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의 국제 거래는 CITES 부속서 II에 의해 규제되지만, 법 집행은 여전히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인공 번식 확대는 애완동물 거래 수요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주 프로그램은 영향을 받은 야생 개체군을 건강한 수준으로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이 타란툴라의 분포 지역 일부는 이미 국립 공원과 보호지에 포함되어 있지만, 다른 지역도 보호 구역 지정이 필요한 우선순위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동물 정보
Keeper notes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는 단독 생활을 하며, 사육장에 같이 둘 경우 공격적인 성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의 짝짓기는 7월에서 10월 사이에 이루어집니다. 수컷은 지상에서 거미줄을 치고 정자를 내뿜은 뒤, 자신의 촉수(입 부속기관)로 흡수합니다. 이후 암컷의 굴을 찾아 암컷을 유혹해 밖으로 꾀어낸 다음 암컷의 송곳니에 앞다리를 걸어 뒤로 젖히고, 촉수에 담아둔 정자를 암컷의 복부에 있는 주름으로 옮겨 넣습니다. 암컷은 받은 정자를 몸속에 보관해 두었다가, 때가 되면 알주머니에 200~400개의 알을 낳습니다. 암컷은 새끼 거미들이 부화할 때까지 1~3개월 동안 알을 보호하고, 굴을 떠날 때도 함께 데려갑니다. 새끼 거미들은 생후 2주 무렵 첫 번째 탈피를 거칠 때까지 굴에서 어미의 보호를 받으며, 이후 보금자리를 떠나 독립생활을 시작합니다.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는 4세 무렵 성적으로 성숙하고, 암컷은 그보다 조금 늦은 6~7세에 성숙기에 접어듭니다.
Group and breeding
Lifecycle and breeding
Life expectancy
25-30년
Gestation or incubation
2개월
Interbirth period
10개월
한배 새끼 수
1-3
Mating season
여름, 가을
관련 동물
-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는 자주 먹지 않아도 됩니다. 한 번 배불리 먹고 나면, 한 달 정도 사냥을 하지 않기도 합니다.
-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의 다리 끝에는 2개의 작은 '발톱'이 있어 매끄러운 표면을 타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는 매복하거나 먹이를 사냥할 때, 다리로 지상의 작은 진동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는 다리 끝으로 촉각뿐 아니라 냄새와 맛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 멕시칸레드니타란툴라의 독은 인간에게 치명적이지 않으며, 물려도 벌에 쏘인 것과 비슷한 정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Taxonomy
Class
Order
Family
Genus
Spe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