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맨은 도끼를 들고 적진으로 가장 먼저 뛰어듭니다. 매 순간의 돌격은 그들이 갈망해 온 뜨거운 순간입니다.
진화의 문을 열고 내부 소굴로 들어선 벌처는 대부분 포인트 맨으로 시작합니다. 그들은 벌처의 힘의 진정한 초석입니다.
이들은 몸속에 불타는 엔트로피 에너지를 품고 있으며, 절체절명의 순간에 엔트로피 폭발 상태에 돌입합니다. 엔트로피로 가득 찬 육신은 고통을 무시하며, 작열하는 숨결은 특수 제작된 도끼의 불꽃으로 화하여 적에게 화염 대미지를 입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