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타는 연구개발에 집중하는 조직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로 이뤄진 조직이다. 정밀 기계 영역에서 축적한 풍부한 경험과 군사 집단과의 협력을 통해 드론 설계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다.
로제타는 전쟁에서 쓰는 휴대용 드론을 개발했다. 드론은 몸체 부분과 비행 구조물로 이뤄져 있다. 그중 주체 부분은 가방처럼 멜 수 있어 전투원이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비행 구조물은 별도 분해 형태인데, 수 초 내에 조립, 비행, 전투 투입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