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 던전 · 마족
밀수꾼의 동굴
어비스를 떠돌던 슈라크 범죄자 중 일부는 알트가르드에 정착한 이후에도 범죄 활동을 이어나갔다. 특히 밀수꾼 수마킨은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데바와 인간 사이에서 잔혹함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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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 던전 · 마족
어비스를 떠돌던 슈라크 범죄자 중 일부는 알트가르드에 정착한 이후에도 범죄 활동을 이어나갔다. 특히 밀수꾼 수마킨은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데바와 인간 사이에서 잔혹함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