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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달고기
● 큼 · 육식성 · 산호 정원

상현달고기

발달된 지느러미 구조와 정교한 감각 기관을 지닌 대형 반달고기(Moliform semiluna)입니다.
상현달고기는 산호 정원, 카라코룸에 서식하는 대형 육식성 생물입니다. 고정 생성 지점은 15곳입니다.
  • 1,000체력
  • 15생성 지점
  • 큼크기
  • 육식성식성

프로필

참고
서식지
산호 정원
서식지
카라코룸
생성 수심
7~317m
시야 거리
9m
스캔 시간
4초
모든 생물
지도

생성 위치

모든 고정 생성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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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뱅크

상현달고기
발달된 지느러미 구조와 정교한 감각 기관을 지닌 대형 반달고기(Moliform semiluna)입니다. 1. 발달 임계점 반달고기는 생식선에 있는 정족수 감지용 난황 기관으로 주변 반달고기의 개체 수가 임계치에 도달했음을 감지하면*, 유전자와 지느러미 구조, 신경계가 폭발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합니다. 2. 유전자 구조 성장은 세포 분열 대신 내부적인 유전자 복제로 이루어지는 방식인 배수체 증식에 의해 대부분 발생합니다. 이렇게 생성된 세포들은 폴리락트산 골랍으로 된 강화 복합체를 형성해 상현달고기를 외상과 기생체로부터 보호합니다. 3. 지느러미 구조 앞지느러미 뒤쪽에 몸통과 꼬리 필라멘트가 엮여 형성된 '지느러미 보호대'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신체 부위가 접합되는 현상은 동물에게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으며, 유사 현상으로 지구 나무의 '자연 접목'이 있습니다. 4. 신경계 원래부터 조밀했던 반달고기의 신경계가 폭발적으로 발달해 피부 곳곳에 대형 신경구 군집이 나타나며 유년기를 다시 겪는 것처럼 뉴런 간 시냅스 연결이 급증합니다. 이 신경계 역시 재구심성 상쇄 기능이 없어 외부 자극과 자체 내부 신호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5. 최종 형태? 난황 기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아직 발견되지 않은 형태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가: 수수께끼의 생물. 반달고기 무리를 이끄는 지휘 개체이자 제어 노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리로부터 정보를 수집하고 환경 속 숨겨진 신호를 포착하기 위해 확장된 신경계를 단련해 무리 전체를 하나의 센서 네트워크로 활용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각주: 난황막은 일반적으로 동일 종의 생식 세포와 결합하지만, 반달고기의 난황 기관은 모든 종의 생식 세포에 반응합니다. 이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은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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