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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 설명

무림 괴담 단서

무림 괴담 단서

길을 다니며 받은 의뢰와 몰래 조사한 사건, 그리고 더 이상 누구도 깊이 파헤치려 하지 않는 무림의 비밀들을 모두 이곳에 기록해 두었다. 기묘한 사건을 마주해 어디서부터 조사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지난 기록을 다시 살펴보는 것도 좋다. 글 속에서 뜻밖의 단서를 발견할지도 모른다.
  • 대장 진주의 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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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부관에게 내리는 명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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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옥아의 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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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용씨 대학사의 비석 건립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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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백적련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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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행방불명된 도적 형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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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비적 '날쌘 손'의 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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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수배록: 괴면 두목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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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가희 인형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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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버려진 인형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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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낭랑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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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아수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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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소설의 물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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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속죄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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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우령에게 보내는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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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삼천의 마지막 편지: 해원 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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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진주의 밀서

계곡에서 날뛰는 괴면이 난동을 부리고 있다. 부러지고 녹슨 칼을 휘두르며 유난히 흉포하다. 그 칼에 베인 자는 분수처럼 피를 흘린다. 우리 분대가 앞서 잃어버린 ‘잔강인’임이 틀림없다! 즉시 계곡으로 가서 그 칼을 되찾아라. 이 일은 절대 비밀로 하고, 황행자 대협이 알게 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모두 목이 달아난다! 대장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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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 괴담 단서은 16페이지로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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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 진주의 밀서계곡에서 날뛰는 괴면이 난동을 부리고 있다. 부러지고 녹슨 칼을 휘두르며 유난히 흉포하다. 그 칼에 베인 자는 분수처럼 피를 흘린다. 우리 분대가 앞서 잃어버린 ‘잔강인’임이 틀림없다! 즉시 계곡으로 가서 그 칼을 되찾아라. 이 일은 절대 비밀로 하고, 황행자 대협이 알게 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모두 목이 달아난다! 대장 진주
  • 부관에게 내리는 명령서부 부관, 전에 제기한 일은 파고들면 문제만 더 커질까 두려워 잠시 접어 두었소. 그러나 영원히 피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오. 진실을 마주하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오. 이 명령서를 지닌 자가 찾아오면 단서를 한두 가지 찾도록 도와주시오. 정영 대장의 명으로
  • 옥아의 약처방[금창초] 용의 소굴 밖에서 자란다고 하지만 그런 곳은 본 적이 없다. 개울가에서도 잘 자란다. [응지엽] 낙석이 잦은 절벽 아래에서, 노란 들꽃 사이에 자라는 경우가 많다. 찾을 때 떨어지는 돌을 조심해라! [지혈등] 물을 좋아해서 바위나 강둑 가장자리에 자주 달라붙는다. 개울을 따라가면 결국 찾을 수 있다.
  • 용씨 대학사의 비석 건립 보고.................. 용주는 이제 온 땅에 서 있으나 이 책무의 무게는 막중하여 한순간도 소홀히 할 수 없다. 오직 이 비문을 내 손으로 새겨, 후대에 영원한 증거로 남기를 청할 뿐이다. 나 또한 이 생을 바쳐 이 금지된 땅을 지키며, 우리 가문이 지은 죄를 백 세대에 걸쳐 빠짐없이 속죄하겠다. 용씨 가문의 대학사...
  • 백적련의 수기비파 머리: 마지막으로 육가촌에서 목격됨. 비파 뒷판: 정파 연맹이 숲 북동쪽 본거지로 가져감. 비파 줄: 물이 많은 곳... 호수? 매곡호? 저 노랫소리는 어디서 들려오지? 비파가 연주하는 건가? 아니... 환영이다... 환영이다 환영 환영 환영-
  • 행방불명된 도적 형제 기록'마른 원숭이' 노주 긴 현수교 근처에서 산적 두목에게 쫓겼다. 악명 높은 백정이 차지한 근처 동굴에 숨어 있는 듯하다. '날다람쥐' 이모자 산적 두목에게 붙잡혀 지하 동굴에 갇혀 있다. '울빼미' 아귀 보물을 찾다가 미친개들의 공격을 받았다. 석궁이 설치된 야영지 옆 동굴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 '미꾸라지' 아진 백산파 산장 아래 지하 저장고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 저장고에 다른 출구가 있을지도 모른다...
  • 비적 '날쌘 손'의 혈서나도 한때는 한가락 하는 사람이었다. 열세 살에 지주의 옥대를 훔쳤고, 열일곱 살에는 연맹 문파 장문인의 장부를 슬쩍했다... 그러던 어느 날 담을 넘다가 손에서 금비녀가 미끄러져 가난한 집 짚더미에 떨어졌다. 그 집 아이가 그것을 파내고 기뻐 외쳤다. ‘아버지를 살릴 수 있어요!’ 나는 좋다고 생각했다. 부자의 것을 털어 가난한 이를 돕는 것은 좋은 일이다. 자랑스러운 일이다. 다음 날 그 남자는 도둑으로 몰려 맞아 죽었다. 여자는 팔려 갔다. 아이는 사라졌다... 나는 그 여인의 꿈을 자꾸 꾼다... 그 비녀가 가슴에 박힌 채, 비녀 머리의 나비 날개가 떨리고... 떨리고... ...내가 저들에게 이런 짓을... 그 아이를... 나는 찾기를 멈춘 적이 없다... 내가 돌아오지 못하면... 전해 주게... 온화한 비적에게.
  • 수배록: 괴면 두목 4인화천소 검치. 한때 도교 문파의 수장이었으며 술을 많이 마시고 길이 다섯 자의 검을 휘두르고 취검 기술에 능하다. 취할수록 검술이 사나워져 진짜 실력을 가늠하기 어렵다. 재빠르고 민첩한 기술로 그의 검술을 흐트러뜨리고 긴 칼의 간격에 대응하라. 형야 말을 타고 싸우는 일이 잦은 무자비한 무법자. 가시 달린 방패와 말을 베는 긴 도를 들고 다니며 상대를 살려 두는 법이 없다. 거칠고 공격적인 공세로 그의 방어를 뚫되, 원거리 환술로 집중을 흐트러뜨려라. 철 광 웃통을 벗고 싸우는 주먹광. 권법이 매우 다채롭고 타격이 사납고 강력하다. 힘으로 맞서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가볍고 민첩한 움직임으로 그의 주위를 돌며 지치게 하라. 백적련 그녀의 내력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기이한 무기는 뱀의 형태로 변해 먹잇감을 휘감고 물어뜯으며, 기술은 교묘하고 예측하기 어렵다. 뱀 같은 공격은 읽기 어렵지만 공격적인 압박에는 취약하다. 강한 정면 공격과 원거리 환술을 함께 써서 그녀를 계속 제압하라.
  • 가희 인형의 서신사랑하는 배에게, 제가 이렇게 제멋대로가 된 것은 당신의 애정에 길들여진 탓이 아니던가요? 어찌 이제 와서 매정하게 돌아서서 모든 잘못을 제게 돌리십니까... 우리가 영원한 사랑을 서로 맹세한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바다가 마르고 돌이 부서지고 천지가 갈라져도, 내 꿈속의 님이 돌아올 때까지 저는 그곳에 머물겠습니다. 그리움을 담아, 청랑
  • 버려진 인형의 글가야 해... 탕예 대협은 직접 하지 않았어... 그가 허상을 불러냈어. 생김새는 그와 똑같은데 두 눈이 붉어... 그를 돕고 우리를 지켜 줘. 그것이 있으면 다칠 일이 거의 없었는데... 하지만 이번에는 우리를 처리하러 왔어... 불량품... 폐기 대상... 몽차의 명령이야. 탕예 대협도 어쩔 수 없었어. 다들 괜찮다고 해... 그는 이미 우리를 위해 너무나 많은 것을 해 주었으니까...
  • 낭랑의 당부…너희… 네모난 돌을… 그물 속에… …내게 바치는 그 물건은… 하늘 밖에서 온 것… …속히 그것을 바쳐라… 매곡호 서쪽… 내 법상 앞으로… …고통과 액운… 그리하면… 내가 풀어 주리라…
  • 아수 보아라사랑하는 누이 아수에게, 네가 겪은 고통을 생각하면 오라비의 가슴이 찢어진다. 이 편지에 신성한 혼 전이의 물을 동봉한다. 하녀에게 곧장 마시게 한 뒤 그 얼굴을 성모의 꽃으로 덮어라. 성모께서는 자비로우시다. 성모께서 반드시 은혜를 드러내 너를 위험에서 구해 주실 것이다! 네 오라비 아근
  • 소설의 물품 목록부러진 철검 유 대협의 검이에요! 늘 화난 얼굴이지만 사실은 좋은 분이에요! 여협의 비녀 완 누나가 가장 아끼는 비녀예요. 언젠가 나도 누나처럼 용감해질 거예요! 새까만 칼집 그림자 없는 나그네의 것이 틀림없어요. 그런데 칼집밖에 찾지 못했어요... 나그네는 Child of Insight는 영웅들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고 그들의 물건을 기꺼이 받아 준다고 했어요. 하지만 영웅들이 돌아왔는데 물건이 다 없어졌으면 속상하지 않을까요?
  • 속죄 명단방리, 마을 사람. 참수당함. 마지막 말: ‘나, 나는 너에게 아무 짓도 하지 않았잖아?’ 고 노인, 의원. 참수당함. ‘몸을 더 잘 돌보셔야 해요.’ 진국화, 찐빵 장수. 몸통이 베임. ‘찐빵이 방금 쪄졌어요. 하나 드세요.’ 등귀강. 참수당함. ‘앞쪽 물살이 세다. 조심해라.’ 이름 모를 농부. 심장이 꿰뚫림. ‘...내년 고구마는 더 클 거야.’ 백설아... 복부가 꿰뚫림... ‘봐, 대주. 저 구름이 아기 토끼 같아.’
  • 우령에게 보내는 서신우령에게. 내가 못난 탓이오… 다음 생이 있다면 협객이 되어, 백 번 죽어도 두려워 않고 오직 그대만을 지키리다… 주평자
  • 육삼천의 마지막 편지: 해원 친전내 아들 지원에게, 백 년 동안 서 있던 육씨 사당이 성모의 사당으로 바뀐 것을 네가 원망하는 줄 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 가문이 만든 빚이니 반드시 갚아야 한다. 꿈에서 받은 성모의 가르침에 따라 나는 복을 빌기 위해 정상에 오르고 있다. 길은 위험하지만 신비로운 고수가 언제나 나타나 나를 돕는다. 성모께서는 분명 알고 계신다... (편지는 갑작스러운 먹물 번짐과 함께 끊긴다. 글쓴이가 서둘러 멈추고 끝내 돌아와 마치지 못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