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 퀘스트
단계, 게임 내 퀘스트 일지의 1인칭 시점
코르 앙가르가 오크 묘지의 바알 루코르를 따라가라고 했다. 그는 환영의 단서를 더 찾으러 코르 앙가르의 부하 몇 명과 이미 떠났다.
묘지에 가는 데 도움이 필요하면 탈라스에게 물으라고 코르 앙가르가 말했다. (사원 광장에 있다.)
코르 앙가르와 코르 칼롬에게 모두 말했다. 역시 잘 풀리지 않았다 ...
오크들에게 죽을 뻔한 바알 루코르를 제때 구했다. 일행 전체에서 그만 살아남아 있었다 ...
바알 루코르와 당분간 함께 일하기로 했다.
열쇠를 찾았다. (주실 열쇠일까?)
주실 열쇠다. (메모: 주실에 들어가자 바알 루코르가 어떤 기운을 느꼈다.)
(그 기운이 우리를 정확한 곳으로 이끈 듯하다.)
다른 문을 찾았다. 바알 루코르가 포커스 스톤으로 어떻게든 열었다.
그럴 줄 알았다. 처음 있는 일도 아니다 ... 바알 루코르가 정신이 무너진 듯 내게 덤볐다. 방어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벽화까지 ... 이걸 코르 앙가르에게 어떻게 설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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